해외여행/뉴질랜드

뉴질랜드자유여행 7일차 19/12/15(스테이크 굽는법 & Waikato Museum & 초밥집 실패 & KFC 실패)

다 대디 2020. 3. 9.

뉴월드에서 구매한 스테이크 숙소에서 굽기

스테이크 굽기는 COUNTDOWN 에서 구매해서, 여러번 시도를 해봤었다.

필자는 냄새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은데, 이상하게 뉴질랜드에서 구매한 소고기는 냄새가 많이 났다...

 

이친구들이 풀만먹고 자라서 그런지 사료먹은 소랑은 좀 다른 건지... 특유의 향이 있다..

 

맛있게 먹을 때 필요한 재료

올리브오일 + 스테이크고기 + 후추소금 + 냉장고

 

1. 고기 앞면에 올리브 오일을 정말 넘치도록 듬뿍 바른다. (과하다고 싶을 정도로)

2. 고기 앞면에 후추소금 간을 한다.

3. 앞면과 동일하게 뒷면도 1,2번을 진행한다.

4. 냉장고에 숙성시켜 둔다. (하루정도 숙성하면 좋지만 1시간을 해도 맛있었다.)

 

사진은 이후 숙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해당 스테이크를 성공한 후, 필자는, COUNTDOWN은 이제 가지 않았다.

무조껀 NEW WORLD만 방문해서 고기를 샀다.

 

 

숙소 -> 박물관(Waikato Museum)
1 Grantham Street, Hamilton 3204 뉴질랜드

해당일 비가 많이 왔다. 밖은 구경을 할 수 없어, 비오는 날엔 실내 구경이 좋을 것 같아 박물관으로 향했다.

박물관은 해밀턴 시내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변에 120분 간 주정차를 무료로 할 수 있었다.

내부에선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배,갑옷,방패,창 등을 볼 수 있었다.

 

 

 
박물관 -> 초밥집

이 후 초밥집으로 향했다.

도착한 초밥집은 Edo japanese Restaurant

 711 Victoria Street, CBD, Hamilton 3204 뉴질랜드

주변에 소방차들이 많이 출동하고 어수선한 거리였다.

해당 가게에서 먹은 메뉴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여러가지 회를 맛 볼 수 있을꺼 같아, 시킨 메뉴였는데,

나와 배우자 모두 입맛에 맞지 않았다...

같이 시킨 우동만 먹고, 해당 가게를 나왔다..

 

초밥집 -> KFC 드라이브스루 -> 숙소

이 후 배가 고파 KFC에서 치킨콤보를 포장하기로 결정했다.

KFC 드라이브 스루에서 치킨콤보세트를 포장하여 숙소에서 먹었다.

 

여긴 치킨도 먼가 특유의 향의 맛이 나서, 몇조각 먹지 못했다...

 콘샐러드가 제일 맛있었다.

 

비오는날, 집에서 먹는 스테이크를 제외하곤, 모두 실패한 날이였다.

 


7일차 끝

 

 

"뉴질랜드 자유여행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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