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뉴질랜드

뉴질랜드자유여행 13일차 19/12/21(네이피어 아쿠아리움 & 로토투아 피자헛 인종차별? & 겨우잡은 타우랑가 숙소)

다 대디 2020. 3. 16.

 

Scenic Hotel Te Pania 체크아웃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했다.
오늘에 목적지는 타우랑가이지만, 타우랑가 가기전에 네이피어에 아쿠아리움과 바닷가 산책을 하기로 했다.

 

 



호텔 주변 바닷가 산책
바닷가 주변 주차장은 무료인 부분이 간간히 있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도 산책하는 사람이 많았다.
간단히 바닷가 주변을 걸은 후 근처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했다.


해변가 -> 아쿠아리움
The National Aquarium of NZ
Marine Parade, Napier 4110 뉴질랜드

아쿠아리움에 도착했다.
주차는 무료였다.
입장권을 사기 위해 티켓판매처에서 결재를 했다.
아기는 6개월이다보니, 공짜였다.
성인2명분만 결재를 하고 입장했다.
각종 물고기들과 가재 닮은 갑각류등을 구경 후 아쿠아리움을 퇴실했다.
퇴실구에 샌드위치 가게가 있어 샌드위치와 커피를 한잔 먹었다.

 


아쿠아리움 -> 타우랑가 이동 동선에 로토투아 방문
로토투아에서 한끼를 먹기위해 잠깐 차를 세웠다.
주변에는 웨어하우스 & 버거킹 & 피자집 & COUNTDOWN & PAK'N SAVE 등 가게가 밀집한 곳이였다.
그 중 피자를 먹기로 해서 피자헛에 들렸다.
223-225 Fenton Street, Rotorua 3010 뉴질랜드

해당가게에서는 테이크아웃을 전문적으로 하는 집이였다.
피자를 테이크 아웃을 하기위해 주문을 했는데 30분이 지나도록 피자를 받지못하였다.
그리곤 피자헛 일하시는 분의 한마디.. "미안 깜박했다. 얼른만들어줄게..."
당황스럽지만 이것도 약간의 인종차별이였을까...
그 후 10분뒤 피자를 받을 수 있었다.
피자는 차에서 간단히 먹었다.
이 후 최종목적지인 타우랑가로 이동했다.

 


로토투아 -> 타우랑가 뉴월드
89 Bellevue Road, Brookfield, Tauranga 3110 뉴질랜드

숙소를 예약하지 못하여, 이번에도 뉴월드 주차장에 주차를 해두고, 앱에서 숙소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두시간을 숙소만 정했다.
숙소를 못찾은 이유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 대부분 예약이 마감되어, 숙소 예약이 어려웠다.

 


타우랑가 뉴월드 -> 숙소
그렇게 겨우겨우 Durham Court Motor Inn 한 곳을 예약했다.
60 Harington Street, Tauranga 3110 뉴질랜드

숙소 예약 후 빠르게 이동하여 도착했지만 숙소 도착시간이 21시 7분..
체크인 시간이 21시 까지라 이미문을 닫은 상황..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전화를 걸었다.
미안해 우리가 좀 늦게 도착했어, 체크인 가능할까?
하니 화가 약간 난 목소리로 알겠다고 하면서 다시 내려오셔서 체크인을 해주셨다.
숙소를 하루하루 예약하면서 하루살이 같이 다니다보니, 이런부분은 정말 힘들었다.
어떻게 숙소에 들어와, 라면을 끓여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뉴질랜드 자유여행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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